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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시추

시추는 작고 다정하며 긴 털을 가진 반려견입니다. 짧은 산책을 하며 주변을 탐색하는 것을 좋아하고, 매일 세심한 털 손질이 필요합니다. 주둥이가 짧아 호흡과 더위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크기: 소형활동량: 보통털 관리: 매일

한눈에 보기

크기
소형
어깨높이
27 cm
체중
4.5~7.5 kg
활동량
보통
털 관리
매일
훈련
인내심과 명확한 안내
보호자 경험
도움을 받는 첫 반려견

가족 곁에서 함께하는 개

시추는 티베트의 반려견을 바탕으로 중국 황실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많은 시추가 사람들 곁에 있기를 좋아하며 초인종 소리에도 주의를 기울입니다. 초인종이 울릴 때 짖거나 현관으로 달려간다면, 보호자에게 오거나 평소 자리에서 차분히 기다리는 간단한 행동을 가르치고 조용히 기다렸을 때 보상해 주세요.

놀 때는 활기차고 사교적인 편입니다. 길게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보다 짧게 훈련하는 편이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이나 아이들과 있는 것이 버거워지면 혼자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자고 있는 개를 쓰다듬으려고 깨울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

영국의 동물 복지 단체 PDSA는 하루 약 한 시간의 운동을 여러 차례의 짧은 외출로 나누어 하도록 권합니다. 냄새를 맡고 탐색할 시간을 주고, 집에서는 간단한 찾기 놀이를 하거나 몇 분간 함께 훈련해 보세요. 시추도 밖에서 직접 걷고 주변을 탐색하고 싶어 합니다.

짧은 주둥이 때문에 호흡과 체온을 식히는 일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더운 날에는 한낮의 공놀이보다 서늘한 시간대에 천천히 산책하는 편이 낫습니다. 호흡 소리가 커지거나 몹시 지친 기색을 보이면 활동을 멈추고, 증상이 반복되면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세요. 오랫동안 집을 비운다면 돌봄을 마련하고, 혼자 있는 시간은 조금씩 늘려 가며 익숙해지도록 해 주세요.

혼자 집에 머무르기

강아지는 혼자 집에 머무는 법을 조금씩 배웁니다. RSPCA는 한 번에 4시간을 넘기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강아지와 혼자 있을 때 불안해하는 개는 더 짧은 시간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연습해야 합니다. 더 오래 집을 비울 때는 강아지를 돌봐 줄 사람을 마련하세요.

흰색과 황갈색 시추가 잔디밭을 뛰어간다.
움직이는 모습

일상적인 돌봄

길고 촘촘한 털은 매일 빗질하지 않으면 쉽게 엉킵니다. 빗을 피부까지 닿도록 넣어 빗고, 특히 귀 뒤와 앞다리 밑, 뒷다리 주변을 살펴보세요. 많은 가정에서 관리하기 쉬운 짧은 미용을 선택합니다. PDSA에 따르면 보통 6~8주마다 다듬어야 합니다. 짧게 깎아도 정기적으로 빗질해야 합니다.

입 주변 털에는 식사 후 음식물이 묻기 쉽습니다. 부드럽게 닦아 주고 눈가에 눈곱이 굳어 붙지 않도록 관리하세요. 피부를 보호하고 눈의 변화를 더 빨리 알아차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털이 눈을 문지른다면 원인을 수의사에게 확인받으세요.

크기와 체형

시추는 작지만 다부진 체형으로, 넓은 머리와 짧은 주둥이를 지녔으며 몸길이가 체고보다 약간 깁니다. PDSA가 제시하는 평균 체고는 약 27cm, 체중은 4.5~7.5kg입니다. 털을 자르지 않고 기르면 겉털이 바닥까지 자랄 수 있고, 그 아래에는 촘촘한 속털이 있습니다. 풍성한 얼굴 털이 눈을 가릴 수 있으므로 매일 정돈하거나 관리하기 편한 길이로 다듬어야 합니다.

흰색과 갈색 시추가 잔디밭에 옆으로 서서 카메라를 바라본다.
옆모습

건강

시추의 짧은 주둥이와 크고 보호가 적은 눈은 실제 불편이나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기도가 좁으면 호흡 소리가 크거나 운동을 오래 하지 못하고 더위에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 백내장, 눈의 상처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아파서 한쪽 눈을 감고 있거나 눈이 갑자기 심하게 붉어지면 즉시 동물병원이나 응급 동물병원에 전화하세요.

PDSA는 치아가 빽빽하게 나는 것과 척추 디스크 질환도 언급합니다. 치아를 관리하면 잇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 비틀거리는 걸음걸이, 뒷다리의 힘 빠짐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진료받아야 합니다. 강아지를 데려오려 한다면 부모견이 자연스럽게 숨 쉬고 움직이는지 살펴보세요. 부모견의 안과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가까운 혈연견에게 허리나 치아 문제가 있었는지도 물어보세요. 계속 거칠게 숨 쉬는 것을 정상적인 특징이라고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 견종이 내 생활에 잘 맞을까요?

다음과 같은 경우 잘 맞을 수 있어요 …

  • 곁에 있기를 좋아하는 작은 개를 원한다.
  • 매일 빗질하고 정기적으로 털을 손질하는 일을 일주일 일정에 넣을 수 있다.

다음과 같은 경우 더 어려울 수 있어요 …

  • 털 손질을 거의 하지 않아도 되는 개를 원한다.
  • 개가 일상적으로 몇 시간 이상 혼자 지내야 한다.

필요한 점은 비슷해도 서로 다른 견종

크기, 활동량, 털 관리와 훈련 특성이 비슷한 견종을 골랐습니다.

티베트 반려견·경비견

라사압소

소형12년 초과

티베트가 기원인 작고 다부진 개로, 털이 길고 독립적인 성향을 지녔습니다. 한때 실내 경계견으로 지내며 소리와 방문객을 알아차렸습니다. 크기는 부담스럽지 않지만 털 관리는 매일 해야 합니다.

스코틀랜드 사냥 테리어

스코티시 테리어

소형10년 초과

스코티시 테리어는 땅속에서 사냥하도록 개량된 품종입니다. 작지만 다부진 이 개는 끈기 있게 냄새를 따라갑니다. 철사처럼 뻣뻣한 털은 정기적으로 빗질하고 숙련된 핸드 스트리핑을 받아야 합니다.

반려견

요크셔테리어

소형12년 초과

요크셔테리어는 작지만 산책할 때 호기심이 많고 활발한 편입니다. 긴 털은 매일 손질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이나 큰 개와 함께 있을 때는 뜻하지 않게 다치지 않도록 지켜봐 주세요.

출처 및 사진 제공

  1. Shih Tzu Dog Breed Information

    이 프로필에서 참고한 항목: 기질

  2. Teaching your dog to be left alone

    이 프로필에서 참고한 항목: 혼자 집에 머무르기

  3. Glaucoma in Dogs

    이 프로필에서 참고한 항목: 일상적인 돌봄, 건강

  4. Shih Tzu · breed guide

    이 프로필에서 참고한 항목: 크기 / 체중, 기질, 일상, 일상적인 돌봄, 크기와 체형, 건강, 수명, 이 견종이 내 생활에 잘 맞을까요?

정면 사진 · Shih Tzu (Dog Walk) · H.A.W.C 101 · CC BY-SA 4.0 · 편집됨

옆모습 · Meral YALÇIN · Pexels License

활동 모습 · Helena Lopes · Unsplash License

강아지 · Abhishek Biradar · Pexels License